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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어드벤쳐

수지 여기저기에서 소소한 일상런 (3-4km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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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늘 "달리기 하자~"하면
최소 5km-7km 정도는 달리려고 하는데
요즘은 너무 덥다
그리고 집 근처 탄천러닝은
너무 지겨워서 최대한 새로운 코스를
찾아보려고 하는데 그게 은근히 쉽지 않음

수지구청에 차수리
맡겨놓고 달리려던 덴트런
시간이슈로 그냥 근처 보건소에 주차하고
간짜장런

오랜만에 정평천 달려서 도착한 신봉동
3.6킬로지만 오르막이라 힘들었음

소소한 기록

가잔니

어제부터 먹고 싶었던 간짜장
달리기 하고 먹으니 존맛
여기 간짜장도 8천원으로 저렴한데
맛도 있고 인테리어도 고급짐

짜장면 먹고 나오니 짜장면색 냐옹이도 있네?
귀여운 신봉동 짜장이

<집사들이 주말에도 늦잠 못 자는 이유>

이틀뒤 선데이모닝
공복 달리기 해서 브런치 먹으러 가기로

오늘은 탄천-동막천-손곡천 달리기

확실히 아침이라 좀 낫네

오늘의 아침메뉴는 명장시대 샌드위치
테라스 자리에 앉아서 흡입

햄치즈 파니니 이게 진짜 맛있었다

래미안이스트펠리스 단지구경

하다가 자연스럽게 동천터널 걷기
이 근처 많이 와본 거같다해도
파도 파도 안 가본 길 투성이다

그리고 또 이틀 뒤
오늘은 혼자 뛰러 나감
차 수리 완료된 거 찾으러 가는 덴트런

풍덕천동 덴트연구소

집에서 2.5km 뛰어서 도착
문콕 심하게 당해서 늘 찜찜했는데
놀랍도록 원상 복구되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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